
피지 유학을 끝내고 귀국한 여러분들로부터 많은 감사의 인사편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몇몇 여러분의 경험담을 홈피에 올렸습니다.
매월 여러분의 새로운 경험담을 기사로 올리고 있습니다.
피지에 온지 어느덧 6개월이 흘러 피지생활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동안 6개월동안 일본과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피지에서 얻은 여러경험을 통해 무엇보다 저희 시야가 넓어진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피지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전혀다른 외국인과 한지붕 밑에서 살면 약간의 트러블도 있겠지만, 홈스테이 가족들과 솔직히 많은 대화를 함으로 인해서 가족과의 사이도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손님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맞이해 준 저의 홈스테이 가족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학교 이외의 시간에는 페스티발에서 선보일 댄스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대통령 앞에서도 선보일 걸 생각하면 무척 긴장되기도 합니다. 멤버는 일본인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커뮤니케이션에 약간 장애가 있을 때도 있지만, 서로 사이좋고 즐겁게 댄스연습에 기울기우리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호주전문학교 피지캠퍼스인 TPAF에 입학,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를 공부할 예정입니다.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만, 피지의 젊은이들과 함께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사실 피지로 유학오기 전에는 장기유학의 경우는 질리는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지금은 가장 마음에 드는 국가입니다.
(24세 여자 2006년 12개월 전문대학 유학코스)
2주간 단기유학으로 피지에 다녀왔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름다운 섬나라에서 영어연수가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나라에서 영어연수를 한다는 것에 약간 불안한 마음도 있었습니다만,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 가감하게 피지유학을 결정했습니다. 저의 홈스테이가족은 인도계 피지인 가정이었습니다. 호스트마덜은 굉장히 넉살좋은 분으로 저를 친딸처럼 귀여워해주시고 때론 좋은 여자친구로서도 대해주었습니다. 가족, 일 많은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만, 무엇보다 많은 고난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그녀의 강한 모습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피지는 아직도 발전도상국의 나라이지만 다른 나라의 사람들 보다 몇배다 깊은 따뜻함과 인정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피지인들은 피지의 자연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피지에서 피지인과 보낸 시간들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시간들이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20세 여성 2006년3월 2주 단기유학)
「영어연수지로서의 국가선택은 정말 현명했다!」 이것이 저희 유학감상입니다. 시간이 유유히 흐르는 남국의 섬나라이기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저는「보디 보드에 열중」「여러 곳을 방문하여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 두가지의 목표가 있었습니다. 파도가 이는 날에는 새벽4시부터 바다에 나가 보디보드를 만끽했고, 그 뒤에는 학교에서 영어공부에 땀을 흘렸습니다. 저는 전문대학 수업의 일환으로 피지의 한 섬에 있는 리조트호텔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려 인턴을 했기 때문에 현지인 친구도 많이 생겼습니다. 점심 때는 일을 하고 , 오후에는 손님들과 파도에 몸을 실어 보디보디를 즐겼습니다. 인턴을 받은 숙소는 엄청나게 후진 곳이었지만, 매우 충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일본에서 취업을 할지 외국에서 취업을 하지 미정이지만, 그동안 피지에서 쌓은 경험은 큰 재산입니다. 유학을 결정하신 분, 또는 유학을 생각하시는 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해서 자신을 위해 많은 것에 도전해 보세요.
(25세 여성 2005년5월12개월코스)
굉장히 즐어웠고 처음 경험하는 것들 뿐이었기에 피지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라고 생각합니다. 홈스테이가족 모두가 좋은 사람들이었고 학교 스쿨메이트 모두가 활기에 넘쳐 즐겁게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피지의 자연은 깨끗하고 아름답지만, 피지의 바다만큼은 세계 어느곳의 자연보다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17세 여성 2004년7월3주코스)
홈스테이, 처음에 약간 긴장은 되었지만 홈스테이 가족의 8세의 여자아이하고 사이좋게 지냄으로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가깝게 지낼 수가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가정이었기에 피지인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홈스테이마더는 전업주부로 출산한지 얼마안되는 산모였기에 방문객이 끊이지 않았고 방문객덕분에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시간이었지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44세 여성04년7월3주코스)
피지에 온지 2개월이 되어갑니다. 피지오기 전에는 불안한 마음이 엄청 컸지만, 지금은 피지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도 즐거울 뿐만 아니라 현재 살고 있는 숙사의 이웃 아주머니한테 자주 초대받아(인도인 패밀리) 놀러가기도 하고,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에는 하루하루 바쁜생활에 쫓겨 삶에 사람들한테 여유가 없었습니다. 여기 피지에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모두가 먼저 따뜻하게 말을 건네줍니다. 더구나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저같은 사람한테도 따뜻하게 영어로 말을 건네오기 때문에 피지는 영어공부에 최고의 환경을 가진 나라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21세 여성 2004년5월12개월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