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최초로 어학학교를 설립한 FBI의 이념과 사회성을 이해한 피지정부는 FBI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피지공화국 전수상 재일 피지공화국 전대사 나마카 퍼블릭 스쿨(Namaka Public School)전 교장 테비타 모모엔도누씨
제가 교장직에 몸을 담고 있었던 Namaka Public School이 이렇게 어학학교를 설립 병행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작은 학교를 통해 일본을 비롯 다양한 유학생들과 저희 Namaka Pubulic School학생들이 깊은 교류를 통해 서로가 성숙해갈 것을 생각하면 기쁘기그지 없습니다. 젊은이에게는 꿈과 미래가 있습니다. 피지에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여 보다 넓고 큰 인간으로서 성숙해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피지를 여러분도 좋아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2006년2월19일 모모엔도누씨 자택에서
피지공화국 교육부 정무차관 아리에타 타가네시아 여사
저희 피지에게 있어 FBI는 좋은 친구인 동시에 좋은 비지니스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이 어학학교 탄생으로 인해 저희 피지인은 많은 고용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사업은 피지인이 가지고 있는 가장 장점인 호스피타리티가 낳은 비지니스입니다. 저희는 물질적으로 다른 외국처럼 풍족하지 못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피지에는 부족한 것들이 아직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피지에는 그 물질적인 부족함을 충족시켜주는 자연과 피지인들의 호스피탈리티가 있습니다. 나날히 국제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에서 저희는 언제까지 섬나라의 주인으로만 있을 수 없습니다.
2006년9월21일 FBI개교식전에서









